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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기획템플릿

조직문화 진단 결과 보고서 4(일하는 방식 종합)

by Mensch 2023.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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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조직문화 진단 결과 보고서(일하는 방식 종합)에 대해 작성하겠습니다. 조직문화 진단은 '조직문화 진단'과 '일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서 조직문화 진단 종합 페이지 작성법에 대해 설명드렸고 이어서 일하는 방식 종합 페이지 작성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내용만 다르고 형태는 유사하기에 내용 위주로 설명드립니다.

 

 

일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 '회의, 보고, 지시, 야근, 회식' 등으로 회사에서 자주 일어나는 업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전 HR에서 '워크스마트'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하면 일을 더 효율적이며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을 했고, 그래서 다양한 '~방법'들을 전파하는 교육/워크숍/캠페인을 기획하고 운영하였습니다.

  • 기획서, 보고서 작성하는 횟수 줄이는 방법
  • 기획서, 보고서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
  • 원페이지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
  • 회의를 줄이는 방법
  • 회의를 효과적/효율적으로 하는 방법
  •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명확하게 업무 지시하는 방법
  • 효율적 업무를 위해 업무 보고, 수명 하는 방법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면 더 많은 '방법'들이 존재합니다. 다만, 이러한 방법들을 전파하기 위해 또 다른 일이 만들어지지 않는지 여러 번 고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을 위한 일'이 되기 쉽습니다.

 

 

일하는 방식 종합 페이지

전체적으로 조직문화 진단 종합 페이지와 형태가 동일합니다.

  • 동일한 업종이나 본인 회사보다 큰 회사(대기업/중견기업)의 자료를 같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 핵심결과(이 보고서를 통해 하고 싶은 말)를 반드시 보여주어야 합니다.
  • 가시적인 자료(그래프, 이미지 등)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일하는 방식에 대해 진단을 했을 때 전체적으로 다른 기업(중견 이상)과 유사한 형태의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원 인터뷰 시 '업무지시'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했기에 당연히 '업무지시'에 대한 부분이 낮게 나올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높게 나왔고, 데이터를 살펴보니 이는 통계, 평균의 함정으로 결론을 지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별도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조직문화진단결과보고서_일하는방식
일하는 방식 종합 페이지입니다(무료 템플릿)

 

 

주요 문제점 및 해결안

일하는 방식의 경우 조직문화 진단과 달리 제도적 접근보다는 교육/캠페인으로 접근을 합니다.

  • 문제점은 '객관식 데이터(인터뷰, 객관식 설문)'을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직문화 진단의 경우 하위 카테고리(리더십, 비전 등)를 만들어 세부 정량적 데이터를 도출하였으나, 일하는 방식의 경우에는 각 카테고리(보고, 업무지시 등) 별 근속연수, 직종, 직책에 따른 분류만 하였기 때문입니다. 만약 '보고'의 하위 카테고리가 있다면 정량적 데이터를 제시하는 것도 좋지만, 과연 보고의 하위 카테고리(예, 보고 프로세스, 중간보고 등)까지 만들어 세부적으로 보고를 할 이유는 없습니다.

  • 해결안으로는 타사(대기업) 사례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이해가 쉽고 설득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LG전자의 111 제도, 현대기아차그룹의 6대 회의 가이드라인 등을 제시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이러한 제도/가이드는 시기에 따라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된 자료를 제시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조직문화진단결과보고서_일하는방식_해결안
문제점 및 해결안입니다(무료 템플릿)

 

이상 일하는 방식 종합 페이지 작성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직문화_진단_일하는방식.pptx
0.0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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